
해학과 위트의 드로잉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영국 글래스고 예술학교(GSA)에서 환경미술을 공부하였다. 그의 작품은 일상을 소재로 유머러스한 선과 단순한 형태, 풍자적 코멘트를 나란히 배치해 삶의 명암을 능숙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단순히 시각적 표현을 넘어 유머와 해학이 포함된 그의 작품 세계는 영국식 블랙 유머로 통한다. 정치, 난민, 동물 학대, 평등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작품에 담아 여운을 남긴다. 드로잉뿐 아니라 조각, 애니메이션, 퍼포먼스 등 매체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한다. 활발한 소셜 미디어 활동을 통해 예술의 높은 벽을 허물고 대중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국제적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아 2020년 대영제국훈장상을 받았고, 그의 작품은 현대미술관(뉴욕), 테이트미술관(런던), 독일 현대미술관(뮌헨), 덴마크국립미술관(덴마크) 등에 소장되어 있다.
-
김영철 Kim Yeong CheolKorea, 1900
-
윤여걸 Yoon Yeo GeulKorea, 1956
-
구자현 Koo Ja HyunKorea, 1955
-
김판기 Kim Pan KiKorea, 1958
-
오이량 Oh Yi YangKorea, 1962
-
전혁림 Chun Hyuck LimKorea, 1916 ~ 2010
-
김원숙 Kim Won SookKorea, 1953
-
양상훈 Yang Sang HoonKorea, 1954
-
신흥우 Shin Heung WooKorea, 1966
-
김성욱 Kim Sung WookKorea, 1970
-
천우선 Cheon Woo SeonKorea, 1976
-
안서희 An Seo HeeKorea, 1993
-
김귀연 Kim Gui YeonKorea, 0
-
김인식 Kim In SigKorea, 0
-
하신혁 Ha Shin HyeokKorea, 1989
-
이동기 Lee DongiKorea, 1967
-
김태균 Kim Tae KyunKorea, 0
-
배삼식 Bae Sam SikKorea, 0
-
박월선 Park Wol SeonKorea, 0
-
조재 Jo JaeKorea, 0
-
이페로 EparoKorea, 1975
-
허정은 Heo Jung EunKorea, 0
-
박선미 Park SunmiKorea, 0
-
크리스로 Chris RoKorea,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