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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코르네유 Guillaume Corneille
Netherlands, 1922 ~ 2010

친숙한 소재를 시적으로 묘사하는 화가

네덜란드 출생의 코르네유는 1940년 암스테르담에서 그림을 시작하였고, 1950년대 초 보수적인 네덜란드 예술계를 급진적으로 바꾼 화가이자 그래픽 아티스트이다. 그는 1949년 카렐 아펠 등과 함께 유럽 표현주의 운동인 코브라 그룹을 공동 설립하였다. 그의 작품 표현방식은 상상력과 시적으로 묘사되며 기이한 색의 사용과 고양이, 새, 여성과 같은 친숙한 주제를 그린다. 2007년 코브라 박물관 전시에서 자신을 "나는 기쁨의 화가"라고 선언한 그는 1950년대 대륙을 여행하면서 자신이 수집한 아프리카 예술에 영향을 받아 더 풍부한 상상력을 그의 작품에 담았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와 폴 클레의 영향을 받았으며 특히 빈센트 반 고흐의 색채와 형태의 사용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네덜란드 현대 미술관 코브라, 샌프란시스코 미술관, 보스톤 미술관에 소장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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