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한 사물을 통해 소멸과 무상함을 논하다
백형실은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전, 하얼빈 흑룡강성미술관 전시, 충무로 사진축제 참여전시, 화성빛담 Project 2013 그룹전, 빛담 파주프로젝트2014, 오늘의 기록 초대기획전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개인전 ‘Tower’ 를 통해서는 2년간 촬영해 수집한 소재들의 다양한 색과 형태를 작품으로 구축했다. 너무나 익숙한 풍경이 세월을 이기지못하고 변화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 가까운 주변의 사물들이 언젠가는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는 암시는 현재가 소중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실재의 기록들은 소중한 실존의 가치를 포함한다. ‘인간의 이상과 욕망도 유행처럼 변화하고 강물처럼 흘러 또 반복된다. 교회 첨탑들도 다양한 색, 형태, 선으로 보여지며 퇴색되고 변화한다. 교회탑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풍경이 되었다. 이러한 풍경들을 사진으로 채집하였고 이러한 것들은 언젠가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는 현재의 기록이다’- TOWER 작가노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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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Kim Ji WonKorea,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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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운 Yang Ji WoonKorea,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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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나 Eum Yoon NaKorea,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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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라희 Yoon Ra HeeKorea,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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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우 Jeon Sang WooKorea,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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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희 Kim Ran HeeKorea,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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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걸 Yoon Yeo GeulKorea,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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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Koo Ja HyunKorea,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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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기 Kim Pan KiKorea,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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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량 Oh Yi YangKorea,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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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혁림 Chun Hyuck LimKorea, 1916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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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숙 Kim Won SookKorea,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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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훈 Yang Sang HoonKorea,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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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우 Shin Heung WooKorea,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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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선 Cheon Woo SeonKorea,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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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희 An Seo He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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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연 Kim Gui Yeo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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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Kim In Sig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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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혁 Ha Shin HyeokKorea,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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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기 Lee DongiKorea,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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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Kim Tae KyunKore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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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식 Bae Sam SikKore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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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월선 Park Wol SeonKore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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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페로 EparoKorea,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