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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미지
김태균 Kim Tae Kyun

blue in blue

'블루’를 고집하고 있는 그는 원래 광고 사진작가 출신이다. 미국으로 이민 갔다가 1990년 한국에 돌아와 패션 화보 등을 찍었지만 일에서 재미를 느끼지는 못하고 회의감이 들었던 그는 1997년부터 순수 사진 작업으로 돌아섰다. 1998년 갤러리 인데코 개인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바다를 주제로 한 전시회 이후 블루 연작을 선보이며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그는 같은 바다라도 하나하나 굉장히 다르다고 강조하며 그의 사진들 앞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각각의 파랑, 각각의 파도, 각각의 수평선과 하늘과 구름이 모두 섬세한 차이를 드러내며 살아 숨 쉬는 것을 보게 된다. 그는 달이 뜬 바다, 눈이 내리는 바다 등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를 렌즈에 담기 위해 노력한다.

  • 08AM 08AM
    Korea, 1985
  • 이재열 Lee Jae Yual
    Korea, 1969
  • 황혜영 Hwang Hye Young
    Korea, 1977
  • 남종현 Nam Jong Hyun
    Korea, 1971
  • 주명한 Joo Myung Han
    Korea,
  • 무우 나나호시 Muu Nanahoshi
    Japan, 1979
  • 김하얀 Kim Ha Yan
    Korea, 1987
  • 이정빈 Lee Jung Been
    Korea, 1997
  • 안은선 An Eun Sun
    Korea, 1984
  • 빈센트 매킨도 Vincent Mcindoe
    Canada, 1962
  • 김병진 Kim Byung Jin
    Korea,
  • 정재인 JUNG JANE
    Korea,
  • 서숙희 Seo Sook Hee
    Korea, 1964
  • 신예원 Shin Ye Won
    Korea, 1991
  • 심봉민 Shim Bong Min
    Korea,
  • 윤선홍 Yoon Sun Hong
    Korea, 1965
  • 모용수 Mo Yong Soo
    Korea, 1968
  • 아트놈 artnom
    Korea, 1971
  • 한영 Han Young
    Korea, 1958
  • 아하이 콩 AHai Kong
    China, 1963
  • 뚜지애 Du Jie
    China, 1968
  • 팡리쥔 Fang Lijun
    China, 1963
  • 펑정지에 Feng Zhengjie
    China, 1968
  • 라스 홈스트롬 Lars Holmström
    Finland,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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