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화 너머의 세계
‘북극곰 작가’로 불리는 변대용 작가는 친숙한 동물 이미지를 차용해 사회현상을 유머러스하게 풍자하는 작업을 해왔다. 특히 북극곰 시리즈는 지구온난화로 파괴돼 가는 위기에 처한 자연과 점점 살 곳을 잃어가는 북극곰을 통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인간의 욕망을 꼬집는 역할을 한다. 표면적으로는 환경 이야기를 하는 듯 보이나 점차 곰의 외양을 한 인간의 삶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백곰 가족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20년 넘게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인 그는 50여 회의 개인전, 20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하였으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흥국생명, 라마다호텔 부산, 포항시립미술관 등 다수의 기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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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AM 08AMKorea,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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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열 Lee Jae YualKorea,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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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Hwang Hye YoungKorea,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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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현 Nam Jong HyunKorea,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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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한 Joo Myung Ha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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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나나호시 Muu NanahoshiJapan,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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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얀 Kim Ha YanKorea,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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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빈 Lee Jung BeenKorea,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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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선 An Eun SunKorea,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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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매킨도 Vincent McindoeCanada,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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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Kim Byung J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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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인 JUNG JA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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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숙희 Seo Sook HeeKorea,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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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원 Shin Ye WonKorea,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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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민 Shim Bong M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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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홍 Yoon Sun HongKorea,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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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용수 Mo Yong SooKorea,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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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놈 artnomKorea,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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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Han YoungKorea,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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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이 콩 AHai KongChina,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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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지애 Du JieChina,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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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쥔 Fang LijunChina,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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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정지에 Feng ZhengjieChina,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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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홈스트롬 Lars HolmströmFinland,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