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는 치유 효과가 있다
이선화는 이화여대와 홍익대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20여 차례의 개인전과 런던, 뉴욕, 상하이, 홍콩, 터키,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등 100여 회의 국내외 단체전에 참석하며 작품 활동을 해왔다. 작가의 그림을 관통하는 핵심은 생명력이다. 바로 자연과 인간, 그리고 존재의 생명력을 폭발할 것 같은 색깔로 표현한다. 그의 작품에서 색깔은 결정적이다. “컬러 테라피, 즉 색채에는 치유 효과가 있다고 믿어요. 제 그림과 소통을 하는 모든 분에게 생명력과 에너지를 주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한국의 전통색인 오방색을 주로 쓰는 그는 청, 적, 황, 백, 흑색이 서로 충돌하면서 카오스와 코스모스 즉 혼돈과 질서를 만든다. 화려하면서도 거친 작가 특유의 기법은 역동성과 생기를 전달한다. 키아프, 화랑미술제, 롯데호텔아트페어, 부산국제화랑미술제 등의 단체전과 국회아트 갤러리, 현대백화점, 갤러리 박영 등에서 개인전을 열며 작품 세계를 심화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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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Michael Craig MartinIreland,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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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허스트 Damien HirstUnited Kingdom,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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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식 Quac In SikKorea, 1919 ~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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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봉 Rhee Ki BongKorea,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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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광이 Wang Guang YiChina,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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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와 숫자들 9 and the NumbersKorea,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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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인 Kim Mok InKorea,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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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소울 Brown Eyed SoulKorea,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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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춘 Ji Da ChunChina,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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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아 Min Kyeong AhKorea,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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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렌리 Diren LeeKorea,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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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화 Lee In HwaKorea, 1948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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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제 Kim Hyo JeKorea, 1962 ~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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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관 Nam KwanKorea, 1911 ~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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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소 Lee Kang SoKorea, 1945 ~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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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희 Han Jeong HeeKorea,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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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길 Woo Jae GilKorea,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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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우 Back Man WooKorea,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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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하르퉁 Hans HartungFrance, 1904 ~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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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스템펠 André StempfelFrance,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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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젠킨스 Paul JenkinsUnited States, 1923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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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부 Chung Eui BooKorea,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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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Kim Yung ZaiKorea,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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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제닌 Patrick Jannin_OMSFrance,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