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
에바 알머슨은 스페인 출신의 화가로 바르셀로나에서 미술 공부를 한 이후 줄곧 그곳에 정착하여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1994년 개인전을 열었고 스페인 코카콜라 광고 CF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서울, 로스앤젤레스, 홍콩, 싱가포르, 리스본, 상해, 멜버른 등 주요 도시에서 활약하며 국제적인 하가로 성장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에바 알머슨의 동화책이 출간된 바 있다. 작가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동화 속 한 장면처럼 그린다. 알머슨 그림 속 인물들은 모두 넉넉하고 둥글둥글한 모습이며 온화한 표정에서 긍정의 기운을 전달한다. 작가의 개성 있고 독특한 스타일로 많은 팬들에게 폭넓은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담백한 화면 속 사랑, 믿음, 신뢰, 휴식, 애정 등의 따뜻한 메시지 보는 이로 하여금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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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조 Lee Chang JoKorea,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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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삼 Lee Jae SamKorea,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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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키 SeongkiKorea,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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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식 Kim SoonsikKorea,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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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클레망 Alain ClementFrance,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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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백 Kim Joong BaekKorea,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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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욱 Song JinukKorea,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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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Lee kyung hoonKorea,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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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용 Shin Chang yongKorea,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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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철 Jung Jae chulKorea,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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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더 아티스트 Billy the ArtistUnited States,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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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리멘터 Andy Rementer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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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님 Ro Eun NimKorea,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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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Kim Myung HeeKorea,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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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철 Kim Soon CheolKorea,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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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노 Song Hyeong NoKorea,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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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 Heo WookKorea,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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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용 Lee Kun YongKorea,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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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대용 Byun Dae YongKorea,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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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Kim Jae YongKorea,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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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란 Hwang Ra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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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만 Kang Ji ManKorea,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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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Kim Young JooKorea,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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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달재 Huh Dal Jae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