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결로 시간의 흔적을 그리다
내면의 감정과 기억을 추상적 회화로 풀어내며, 색과 빛, 재료가 만들어내는 감각의 리듬을 탐구하는 작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디자인학 학사를 취득했다. 섭씨 1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소성한 세라믹과 빛을 주요 매체로 사용하며, ‘흙과 불의 만남’이라는 원초적 재료의 변화를 통해 감정의 물성을 시각화한다. 김지아나는 벨기에 브뤼셀의 빌라엉팡 국제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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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Kim Ji WonKorea,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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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운 Yang Ji WoonKorea,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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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나 Eum Yoon NaKorea,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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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라희 Yoon Ra HeeKorea,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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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우 Jeon Sang WooKorea,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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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희 Kim Ran HeeKorea,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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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걸 Yoon Yeo GeulKorea,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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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Koo Ja HyunKorea,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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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기 Kim Pan KiKorea,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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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량 Oh Yi YangKorea,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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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혁림 Chun Hyuck LimKorea, 1916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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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숙 Kim Won SookKorea,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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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훈 Yang Sang HoonKorea,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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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우 Shin Heung WooKorea,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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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선 Cheon Woo SeonKorea,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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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희 An Seo He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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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연 Kim Gui Yeo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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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Kim In Sig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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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혁 Ha Shin HyeokKorea,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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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기 Lee DongiKorea,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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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Kim Tae KyunKore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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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식 Bae Sam SikKore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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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월선 Park Wol SeonKore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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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페로 EparoKorea,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