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아름다움
이 정 작가는 자유롭게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혼돈속에서 질서를 찾아내고 이를 기본으로 하고자한다. 이러한 다양성의 내면세계를 작품으로 형상화함으로 작가는 인간의 감성과 내면세계를 드러내고 보여주고자 심의를 하기를 한다. 또한 혼돈속 질서가 형성되는 모습은 현대사회에서 질서와 조화를 표현하는 작품으로 사회적 메세지를 전달한다. 이러한 작업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것과 더불어 인간의 내면세계나 사회적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캔버스에 한지와 아크릴 물감을 혼용하여 다양한 생명체들의 시점을 형상화하여 회화적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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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쉬후이 Mao XuhuiChina,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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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Paik Nam JuneKorea, 1932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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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다카시 Murakami TakashiJapan,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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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동명 Wi Dong MyoungKorea,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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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용칭 Ye YongqingChina,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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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핑 Yu QipingChina,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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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판츠 Zeng FanzhiChina,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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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샤오강 Zhang XiaogangChina,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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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춘야 Zhou ChunyaChina,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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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종 Kim Byung JongKorea,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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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희 Hong Jung HeeKorea,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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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남 Song Soo NamKorea, 1938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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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하우 Brad HoweKorea,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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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마 야요이 Yayoi KusamaJapan,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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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쾨헤르만 Jan KöchermannGermany,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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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베로나 Stephen VeronaUnited States,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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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샤오빈 Yang ShaobinChina,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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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오 형제들 The Luo BrothersChina,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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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웨이 Liu WeiChina,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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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헌 Bae Jong HeonKorea,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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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쉬에루이 Zhang XueruiChina,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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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에다 유키 Yuki MatsuedaJapan,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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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Park Yong InKorea,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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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복희 Kwon Bok HeeKorea, 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