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발과 그림의컬러 그룹핑!
-
<나뭇잎과 놀다>_노은님 작가 112x139cm, Edition of 30 오늘은 노은님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신 고객님의 포토후기 입니다~!! 📸 강렬한 붓질의 힘이 느껴지는 노은님 작가의 작품은 공간의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는 느낌입니다! 기운 생동하는 작품으로 힘차게 매일을 시작하세요!
-
아트앤에디션의 최고 인기 품절 작품인 박서보 작가님의 묘법 <Ecriture No.11-80> 실크스크린 작품과 <Ecriture No. 54-79> 마띠에르 작품의 포토후기입니다. 판화 장인의 손길에서 한땀한땀 정성스레 탄생하여 고객님의 공간에 도착한 모습인데요! 라이트에 비춰진 잉크의 실감나는 두께감이 너무 멋지네요!
-
최영욱, Choi Youngwook Edition of 75, Serigraph 오늘은 최영욱 작가님의 karma 에디션 판화를 구입해주신 고객님의 포토 후기입니다! 아트앤에디션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karma 작품으로 집안을 마치 갤러리처럼 꾸며주신 고객님의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 일상이 예술, 아트앤에디션
-
최영욱, Choi Youngwook Edition of 75, Serigraph 아트앤에디션에서 최영욱 작가님 에디션 판화를 구입하신 고객님의 포토리뷰입니다 :) 아내분 출산선물로 달항아리 구입하셨다는 고객님!! 너무 멋지고 탁월하신 선택이신거 같아요~! 거대한 달항아리만큼 집안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
<13_151_NS> 김수정 작가(Kim Su Zung) Edition of 20 김수정 작가님의 <13_151_NS> 작품이 멋지게 디스플레이 되어있는 고객님의 포토후기입니다!! 모던한 공간과 작품이 어우러져 우리집의 아트존이 만들어지는 모습입니다! 작품 한 점으로 우리집을 멋진 갤러리로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아트앤에디션과 함께 하세요!
-
데이비드 걸스타인 작가의 작품 "5th Avenue F (Paper Cut Art)" "Euphoria (Paper Cut Art)" 페이퍼컷 작품이 노블레스몰 오프라인 매장에 디스플레이 된 모습입니다. 회화 같은 조각, 조각 같은 회화 데이비드 걸스타인 (David Gerstein) 화사한 인테리어가 필요한 계절 크리스마스 시즌 걸스타인 작품과 함께 맞이하세요~!
-
말과글 - 나의 아뜰리에 Edition of 75 , W 89.0 x H 73.0cm Serigraph / 실크스크린 공간안에 디스플레이 하면 인테리어가 필요없는 압도적 컬러감의 초현실적인 분위기 메이커! <말과글 - 나의 아뜰리에> 실크스크린으로 제작되는 이 한 장의 판화 작품 위에 무려 200도 이상의 색이 올라가는데요! 실제로 보시면 정말 어마어마한 컬러감입니다! 아트앤에디션과 함께 작품 한 점으로 우리집 갤러리를 완성하세요!
-
꾸준히 인기 있는 데이비드 걸스타인 작가님의 화병오브제 New poppies 구입하신 고객님의 리뷰사진입니다.
-
예술이라는게 공간속에서 즐기다 보면 어느 순간 가까워지지 않을까? 그리고 예술이라는게 그냥 딱 보여지는게 아니라 평소 그러한 삶을 살아야하는 것! 하루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는데 그 삶이 일상이 되고 일상이 누적이 되어 누군가에게 예술로 비춰지는 것! 그렇게 일상이 예술이 되는 거라고.. 평소 일상을 예술까지는 아니여도 이쁘게 살면 참 좋겠다 싶잖아요. 내 공간에 내 스타일의 액자 하나, 취향 오브제 하나가 그 분위기를 발휘해주는 것처럼 작품같은 블라인드가 거실에 스며들어 내 공간이 또 하나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이 이런거라죠 :)
-
작년말즈음부터 무채색의 사진액자를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하고있었어요. 하지만 마음에 드는걸 찾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찾는걸 포기하려는데 푹~빠져버린 작품을 만났습니다. 김중만 사진작가의 [LOST IN PARADISE 2] 사실 저는 예술품은 잘볼줄 몰라요. 하지만 한눈에 ‘이거다’ 하는건 있잖아요. 이 작품이 그랬습니다. 사진속 열대우림을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이 작품을 걸어둔 공간까지도 차분히 분위기를 잡아주는것 같았어요 정말 제가 원했던 그 느낌 그대로 😌 김중만 작가는 셀럽들과의 화보촬영으로 저는 알고만 있었는데 이런 멋진 작품활동을 하시는줄 몰랐어요. 새삼 작가님 작품들을 찾아보며 감탄하고 있습니다.
-
갑빠오 작가의 귀여운 오브제 Nobody knows me (마그네틱) 구입하신 고객분께서 예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셨어요.. "지금까지의 내삶에는 낯설다는 느낌과 과한 친절을 베푸는것도 받는것도 좋아하지 않았다 그치만 경계심을 처음부터 허물어버리는 몇안되는 경험과 상대가 있다 그 첫경험이 고양이이였고 그 몇안되는 여러 경험중 내가 왜 좋아하고 있지? 라는 사람들이 있고 귀여운 물건들은 경계심을 허물었다 내가 왜좋아?라고 묻는다면 할말이 없어 막연히 그냥 마구마구 좋아하거든,이유없이. 어제 예뻤던 몇장의 순간들 세상 예쁜 단어들로만 표현해주고 싶은 그런 마음을 절대 아끼고싶지 않은 고양이와 사람들과 물건이 있다는게 새삼 행복하다🤍 " #29잘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