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표와 기의의 경계를 실험하다
인디 레이블 붕가붕가레코드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스튜디오 기조 측면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비규범적 한글 디자인 작업으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 많은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장기하와 얼굴들, 브로콜리 너마저 등 인디 음악 앨범 디자인을 총괄하며 젊은 세대에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레터링 디자인을 통해 명징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어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00년대 말 선보인 비규범적 한글 디자인 작업으로 국내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 적잖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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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백 Kim Joong BaekKorea,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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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욱 Song JinukKorea,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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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Lee kyung hoonKorea,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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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용 Shin Chang yongKorea,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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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철 Jung Jae chulKorea,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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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더 아티스트 Billy the ArtistUnited States,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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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리멘터 Andy Rementer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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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님 Ro Eun NimKorea,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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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Kim Myung HeeKorea,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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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철 Kim Soon CheolKorea,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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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노 Song Hyeong NoKorea,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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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 Heo WookKorea,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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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용 Lee Kun YongKorea,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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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대용 Byun Dae YongKorea,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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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Kim Jae YongKorea,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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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란 Hwang Ra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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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만 Kang Ji ManKorea,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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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Kim Young JooKorea,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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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달재 Huh Dal Ja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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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Kim Sun HyungKorea,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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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Yoon Hye JinKorea,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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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Yoon Gi Wo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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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진 Seong Tae J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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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엽 Louise KwonKorea,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