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순수의 세계로의 초대
정일은 홍익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한 후,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예화랑, 선화랑, 인사아트센터 등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독일, 파리, 스톡홀름 등 유럽에서도 활발히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일본을 포함한 다양한 국내외 단체전에도 참여해 왔다. 그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아 어른들이 잊고 살아온 동심의 세계를 작품의 모티브로 삼고 있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로맨틱 감성을 화폭에 담아내며, 순수한 동심의 회복을 염원한다. 또한 어른들의 현실적인 논리로는 찾을 수 없는 아이들의 시각으로 세상을 관찰한다. 정일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림의 주인공이 된 듯한 유희를 경험하게 된다. 정일은1980년 프랑스 르 살롱전에서 동상을, 1984년 공간국제소형판화 비엔날레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성과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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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제닌 Patrick Jannin_OMSFrance,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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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디콘 Richard DeaconUnited Kingdom,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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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구 Lee Seung Ko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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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아인 Ben EineUnited Kingdom,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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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 Oh Seung YunKorea, 1939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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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열 Park Gwang YeolKorea,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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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해 Kim Il HaeKorea,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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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순 Kang Kyoung SoonKorea,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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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Lee Jong HyupKorea,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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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스 KAWSUnited Kingdom,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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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Kim Sung SooKorea,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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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걸 Choi Yong GeolKorea,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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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 디노스 채프만 Jake & Dinos ChapmanUnited Kingdom, 196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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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블레이크 Peter BlakeUnited Kingdom,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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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맥리언 Bruce McleanUnited Kingdom,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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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부리에 André BourriéFrance,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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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정 Jang Hee JeongKorea,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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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Park Si Heun (Sarah Park)Korea,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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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튀르 루이스 피자 Arthur Luis PizaBrazil, 1928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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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웨이 Liu WeiChina,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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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아 Lee Don AhKorea,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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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미 Shin Sun MiKorea,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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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코르네유 Guillaume CorneilleNetherlands, 1922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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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 Paul SmithUnited Kingdom, 1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