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그리는 작가
김덕기 작가는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고, 서울, 부산, 울산 등 전국적으로 다양한 전시를 열었다. 김덕기 작가의 작품들은 화려한 색감과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수묵으로 한국적인 색채를 담담히 담아내던 그의 색채는 세월을 따라 진한 향기와 생기를 불어 넣으며 변화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는 한국적인 색채와 온도를 보여준다. 분명 서양의 아크릴 물감으로 그려졌음에도 행복한 나의 고향집의 따뜻한 정취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자연 안에서 함께하는 가족과 즐거움, 행복이 긴 점이 수놓인 작은 컬러에너지들은 온전히 하나가 되어 빛난다. 작가는 특히 컬러, 빛이 주는 치유의 힘을 믿으며 비비드한 색감으로 자연에서 언제나 접할 수 있는 녹색, 노랑, 파랑, 빨강이 점점이 모여 이룬 색 입자들은 캔버스 가득 푸른 하늘, 녹색의 들판, 황금빛 햇살, 붉게 물든 자연이 된다. 작가에게 각각의 색들은 계절들이 지닌 색의 온도이자 치유와 행복이라는 공통된 상징을 지닌다.
-
지다춘 Ji DachunKorea, 1968
-
민경아 Min Kyeong AhKorea, 1965
-
디렌리 Diren LeeKorea, 1988
-
이인화 Lee In HwaKorea, 1948 ~ 2018
-
김효제 Kim Hyo JeKorea, 1962 ~ 1996
-
남관 Nam KwanKorea, 1911 ~ 1990
-
이강소 Lee Kang SoKorea, 1945 ~ 1987
-
한정희 Han Jeong HeeKorea, 1952
-
우제길 Woo Jae GilKorea, 1942
-
백만우 Back Man WooKorea, 1952
-
노의웅 Ro Eui WoongKorea, 1945
-
박유미 Park Yoo MiKorea, 1958
-
한스 하르퉁 Hans HartungKorea, 1904 ~ 1989
-
앙드레 스템펠 André StempfelKorea, 1930
-
폴 젠킨스 Paul JenkinsKorea, 1923 ~ 2012
-
장 미셀 폴롱 Jean Michel FolonKorea, 1934 ~ 2005
-
정의부 Chung Eui BooKorea, 1940
-
박지현 Park Ji HyunKorea, 0
-
김영재 Kim Yung ZaiKorea, 1929
-
패트릭 제닌 Patrick Jannin_OMSKorea, 1944
-
리차드 디콘 Richard DeaconKorea, 1949
-
이승구 Lee Seung KooKorea, 0
-
벤 아인 Ben EineKorea, 1970
-
양해웅 Yang Hae UngKorea,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