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만 Kang Ji Man

Y양과 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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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ditions, Digital printing on cutout steel, 21.1 x 22.8 x 0.0 cm

₩ 300,000

KANG JI MAN

강지만 작가사진

강지만은 중앙대학교와 대구예술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얼 갤러리, 갤러리 정, 고양 아람누리 미술관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어왔다. 그는 현대 청춘의 자화상을 자신만의 긍정 에너지로 전환해 극단적 낙천주의의 표상으로 그려낸다.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만 커져버린 ‘얼큰이’ 캐릭터를 통해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소통이 단절된 현대인의 모습을 성숙하게 묘사한다. 어른스러운 얼굴에 어린아이의 몸을 가진 얼큰이는 스트레스로 얼굴만 커진 현대인의 표상이지만, 마주하는 순간 웃음을 자아내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이른바 ‘3포 세대’로 불리는 오늘날의 청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얼큰이는 남녀노소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늘 크고 작은 동물들과 함께한다. ‘나답게 살자’는 메시지가 ‘나만 살자’가 아님을 그림 속 행동으로 보여주며, 스트레스로 무거워진 몸과 마음을 안고 빠르게 달려야 하는 지금의 청춘들, 그리고 지속되는 위험 속에서 위축된 마음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극강의 낙천적인 에너지로 정신적 희망을 건넨다.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과천), 블랙스톤 골프리조트(제주), 제주현대미술관, 재스민 라로끄 본사 등에 소장되어 있다.

Kang Ji Man studied painting at Chung-Ang University and Daegu Arts University, and has held numerous solo and group exhibitions at venues including Eul Gallery, Gallery Jung, and Goyang Aram Nuri Art Museum. He transforms self-portraits of contemporary youth into symbols of extreme optimism through his own distinctive positive energy.

Through the character “Eolkeun-i,” whose head has grown disproportionately large due to stress, he thoughtfully portrays modern individuals isolated from society and cut off from communication. With an adult-like facial expression and a child’s body, Eolkeun-i embodies the modern figure weighed down by stress, yet simultaneously delivers comfort and empathy to today’s so-called “three-give-up generation” through an energy that naturally evokes laughter.

Eolkeun-i appears in various forms—male, female, child, and adult—and is always accompanied by animals both large and small. By demonstrating through action that “living as oneself” does not mean “living only for oneself,” Kang Ji Man offers hope to young people burdened by stress and forced to keep running, as well as to those whose hearts have grown timid amid ongoing risks. His works are included in the collections of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Gwacheon), Blackstone Golf Resort (Jeju), Jeju Museum of Contemporary Art, and the headquarters of Jasmine LaRoc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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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화이트

    화이트

  • 알루미늄 블랙

    블랙

  • 알루미늄 실버

    실버

  • 알루미늄 그레이

    그레이

  • 알루미늄 골드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원목 우드 베이지

    베이지

  • 원목 우드 화이트

    화이트

  • 원목 우드 블랙

    블랙

  • 원목 우드 월넛

    월넛

  • 원목 우드 브라운

    브라운

  • 원목 우드 그레이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샤이니 실버

    실버

  • 샤이니 골드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엣지 블랙

    블랙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관액자 베이지

    베이지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블랙

제작기법 강철위에 디지털프린팅 (Digital printing on cutout 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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