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수 Koo Sung Soo
Hemerocallis Fulva
15 Editions, Archival on Paper, 57.0 x 77.0 cm
₩ 3,000,000
KOO SUNG SOO
미국 게티뮤지엄이 주목한 사진작가 구성수의 작품은 뛰어난 입체감과 대형 카메라의 높은 해상력, 그리고 정교한 조명을 통해 사진을 마치 부조 작품처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포토제닉 드로잉(Photogenic Drawing)’이라는 독창적인 기법으로 사진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구성수는 탈보트의 『자연의 연필(The Pencil of Nature)』에서 영감을 받아 이 기법을 고안했다고 말한다. 그의 포토제닉 드로잉은 결과적으로 사진이지만, 그 과정은 조각과 회화에 가깝다. 찰흙 판에 야생화를 뿌리까지 압착해 본을 뜨고, 식물의 윤곽이 선명한 음각이 형성되면 그 위에 석고를 붓는다.
석고가 굳은 뒤 찰흙을 제거하면 양각의 부조가 완성되며, 작가는 이 석고 부조 위에 다시 정교하게 그림을 그린 후 대형 카메라로 촬영한다. 그는 1993년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에서 수학한 뒤,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 석사 학위를, 2005년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의 작품은 미국 게티뮤지엄을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휴스턴 현대미술관, 산타바바라 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삼성미술관 리움 등 국내외 20여 개 주요 기관에 소장되어 있다.
Koo Sung Soo is a photographer whose work has drawn attention from the Getty Museum in the United States. His photographs are distinguished by their sculptural depth, the high resolution of large-format cameras, and meticulous lighting, transforming photographic images into relief-like forms. He gained recognition for his original technique known as “Photogenic Drawing.”
Koo explains that he developed this method after being inspired by William Henry Fox Talbot’s *The Pencil of Nature*. Although the final outcome is a photograph, the process itself is rooted in sculpture and drawing. Wildflowers are pressed—roots and all—into clay slabs to create molds, and once clear intaglio impressions of the plants emerge, plaster is poured over the surface.
When the plaster hardens and the clay is removed, a bas-relief remains. Koo then carefully paints onto the plaster relief before photographing it with a large-format camera. He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Photography and Imaging at Kyungil University in 1993, studied photography at Chung-Ang University, earned a master’s degree in photographic design from Keimyung University, and completed his doctoral coursework at Hongik University in 2005. His works are held in over twenty major collections worldwide, including the Getty Museum, 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Museum of Fine Arts Houston, Santa Barbara Museum of Art, Seoul Museum of Art, and Leeum Samsung Museum of Art.
-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판매(리셀) 금지
- 본 작품은 수령일로부터 1년간 재판매가 금지됩니다. (경매, 아트페어, 갤러리, 개인 간 거래 등 형식 불문 / 온·오프라인 거래 모두 해당됩니다.)
저작권
- 작품 구매 후 허가 없이 촬영하거나 프린트 등으로 재생산하는 행위는 저작권 위반에 해당됩니다.
-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아트앤에디션 및 작가에게 저작권 위반에 따른 위약금을 지급하셔야 합니다.
계약 체결
- 결제 완료 시, 고객님께서 재판매 금지 및 저작권 관련 약관과 계약 조건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작기간
- 아트앤에디션의 액자는 맞춤·주문 제작으로 진행됩니다.
- 작품 및 액자 사양에 따라 제작 기간은 영업일 기준 5~20일 정도 소요됩니다.
배송 및 설치
- 기본 배송은 CJ대한통운 택배로 진행됩니다.
- 택배 발송이 어려운 작품은 미술품 전문 운송 업체 또는 특송 차량으로 배송되며, 출고 전 개별 안내 드립니다. (추가 비용 발생)
-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신 경우, 주문 시 배송 메모에 기입하시거나 1661-6948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품목 및 지역에 따라 배송 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운송 비용
- 택배 배송 : 주문 금액 5만 원 이상 무료
- 퀵 배송 : 약 5만 원 내외(서울·경기 북부 해당, 거리·주소·주문 금액에 따라 상이)
해외 배송
- 해외 배송이 가능합니다. (작품의 무게, 크기, 지역에 따라 포장비와 배송료가 별도 부과/ DHL 발송 / 영업일 기준 5~20일 소요 / 액자 제외, 작품만 주문 가능)
- 문의는 배송 메모 기입 또는 1661-6948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및 반품
- 액자가 포함된 주문은 확인 후 즉시 제작이 진행되므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주문 취소는 결제 당일, 24시간 내에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시간 이후에는 제작이 진행되어 취소가 불가합니다.)
- 상품 하자 또는 파손 시에는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고객센터(1661-6948)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판화지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부적절한 환경으로 인한 손상은 A/S가 불가합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시 왕복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색상, 사이즈 교환 포함)
교환 및 반품 불가 항목
- 작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원화, 공예품은 작가가 직접 제작·수급하는 작품으로,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한정 수량 에디션 판화 포함)
-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3mm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모니터와 실제 작품의 색상 차이, 작품 고유의 질감이나 특성은 반품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구매자 과실로 인한 분실 또는 파손의 경우,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인해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A/S 정책
- 정상적인 사용 중 또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의 경우 A/S가 지원됩니다. (일부 비용 발생 가능)
- 고객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해 수리 및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A/S가 불가합니다.
작품 관리 방법
- 작품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습한 공간이나 직사광선 아래 보관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실내 공간에 보관하시면 오랫동안 변색 없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 전면은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시고, 액자 먼지는 물기 없는 먼지털이로 살살 털어 주시기 바랍니다. (물걸레나 유리세정제 사용 시 손상 발생 가능 / 아크릴 박스 액자 포함)
보증서
- 작가의 사인이 포함된 작품은 아트앤에디션 보증서와 함께 출고됩니다.
- 보증서는 재발급이 불가하오니, 훼손 및 분실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립금
- 1회 구매 시 결제 금액의 3%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화이트
-
블랙
-
실버
-
그레이
-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베이지
-
화이트
-
블랙
-
월넛
-
브라운
-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실버
-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블랙
-
실버
-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실버
-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베이지
-
화이트
-
블랙
제작기법 종이위에 아카이벌 (Archival on Paper)
아카이벌은 주로 작품사진이나 회화작품, 판화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회화 전용 프린팅 기법입니다.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도록 친환경 수용성 잉크를 초 미립자 형태로 미세하게 분사하기 때문에 작품의 어두운 부분에 질감 표현이 가능하며 고밀도 분사를 통해 부드러운 색감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잉크번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오리지날 작품 그대로 표현이 가능해서 회화 작품 복제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