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연 Kim Gui Yeon

Work 2109 Touban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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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ed Unique, White porcelain, Chloride, Slip casting, OF 1250℃, 15.7 x 31.7 x 1.9 cm

SOLD OUT

KIM GUI YEON

김귀연 작가사진

김귀연은 스스로 기도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하는 작가이다. 여기서 기도란 종교적 행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누구나 품고 있는 바람과 염원의 심리를 의미한다. 그는 삶 속에서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바람의 마음을 ‘기도’라는 개념으로 풀어낸다.

사람들이 기도라는 정신적 행위를 증명하듯 반복적 동작을 수행하듯, 김귀연의 작업 역시 바라고 기도하며 점과 선, 면을 끊임없이 쌓고 중첩하는 행위로부터 출발한다. 그의 작업은 조형의 기본 요소인 점, 선, 면과 함께 청색과 백색의 절제된 색감, 최소한의 장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같은 형태의 석고 틀에서 만들어진 개체들의 형태를 미묘하게 변화시켜 쌓아 올리거나, 점과 선을 반복적으로 중첩하며 그것들이 작품 속에 축적되도록 한다. 장식 없는 온화한 푸른빛의 깨끗한 기면 위에 점을 찍고 선을 긋는 행위는 곧 작가에게 있어 기도의 과정이 된다. 그렇게 축적된 점과 선, 면은 작품에 새로운 표정과 의미를 부여하며, 완성된 작업은 김귀연이 간절히 바라온 기도의 결과이자 그 흔적으로 남는다.

Kim Gui Yeon describes herself as living a life of prayer. Rather than understanding prayer as a strictly religious act, she refers to it as the universal human psychology of hope and desire that exists within everyday life.

Just as people often engage in repetitive actions as a way of manifesting prayer as a mental practice, Kim’s work originates from acts of wishing and praying through the repeated accumulation and layering of dots, lines, and planes. Her compositions are built upon fundamental elements of form—point, line, and surface—along with restrained colors of blue and white and minimal ornamentation.

Using plaster molds of identical forms, she subtly alters each individual unit before stacking them, or repeatedly overlaps dots and lines so they gradually accumulate within the work. On calm, undecorated vessel-like surfaces tinted with gentle blue, the act of placing dots and drawing lines becomes an act of prayer itself. Through this process, the points, lines, and planes formed by prayer give rise to new expressions and meanings, leaving behind traces that embody both the outcome and the memory of the artist’s earnest w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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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화이트

    화이트

  • 알루미늄 블랙

    블랙

  • 알루미늄 실버

    실버

  • 알루미늄 그레이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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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원목 우드 베이지

    베이지

  • 원목 우드 화이트

    화이트

  • 원목 우드 블랙

    블랙

  • 원목 우드 월넛

    월넛

  • 원목 우드 브라운

    브라운

  • 원목 우드 그레이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샤이니 실버

    실버

  • 샤이니 골드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엣지 블랙

    블랙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관액자 베이지

    베이지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블랙

제작기법 백자토, 염화물, 슬립캐스팅, 산화소성 1250도 (White porcelain, Chloride, Slip casting, OF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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