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인 Park Yong In

페테스브르크의 5월

frame
shadow img
shadow img

150 Editions, Hybrid, 97.5 x 69.0 cm ? Paper 97.5 x 69.0 cm Image 80.0 x 57.0 cm Framed x cm

₩ 600,000

(원목)관액자베이지
(원목)관액자화이트
(원목)관액자블랙
(원목)우드베이지 3.2
(원목)우드화이트 3.2
(원목)우드블랙 3.2
(원목)우드월넛
(원목)우드브라운
(원목)우드그레이
(원목)빈티지화이트
(원목)샤이니실버
(원목)샤이니골드
(원목)엣지블랙
(원목)엣지실버
(원목)엣지골드
노블화이트
노블골드브라운
클래식화이트
클래식실버
클래식골드
(원목)디럭스실버
(원목)디럭스골드
알루미늄화이트
알루미늄블랙
알루미늄그레이
알루미늄골드
알루미늄실버
액자 선택 전

PARK YONG IN

박용인 작가사진

박용인은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수학했으며, 니끼까이 전에서 고오베 신문사 대상을 받았다.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로,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다수의 개인전 및 초대전을 가졌다.

그의 작업은 서구의 도시 풍경, 산, 바다 등을 주요 소재로 삼지만, 그 이미지들은 사실적으로 재현되는 것이 아니라 추상적이고 기하학적인 형태로 재구성된다. 뛰어난 색채 감각과 절제된 미학을 바탕으로 구상적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박용인은 예술성과 상업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40대 초반에 이미 인기 작가의 대열에 합류했다.

박용인의 작품은 사물의 이미지를 끊임없이 해부하고 재구성하여, 회화적인 조형미를 통해 카타르시스를 자극하는 힘을 발산한다.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비가시적인 것까지 그림의 주제로 삼아 낯설게 만들며, 관객에게 생각의 공간을 제공한다.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박수근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 등 여러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14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특별전 ‘박용인 회화 50년전’과 2022년 갤러리청애 개인전을 비롯한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ark Yong In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Western Painting at Hongik University and studied in Japan, where he won the prestigious Kobe Shinbun Award at the Nikikai Exhibition. He has served as an invited artist a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a committee member and judge for the Korea Art Exhibition, and has held numerous solo and invitational exhibitions.

Park is renowned for his depictions of Western cityscapes, mountains, and seas, yet he does not merely reproduce these images realistically. Instead, he creates abstract, almost geometric representations. His exceptional color sense and restrained simplicity have built a figurative world in his paintings, which has earned him popularity both as an artist of artistic merit and commercial success by the time he was in his early 40s.

His works continuously dissect and reassemble the images of objects, stimulating catharsis through a painterly sense of form. Whether visible or not, even those things that cannot be perceived by the retina are transformed into subjects for his paintings, which alienate the familiar and provide a space for thought. His works are housed in major collections such as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Seoul Museum of Art, Park Soo Keun Museum, Gwangju Museum of Art, and Jeju Museum of Art. His ongoing artistic journey includes the 2014 special exhibition '50 Years of Park Yong In’s Paintings' at the Hangaram Art Museum in Seoul and a solo exhibition at Gallery Cheongae in 2022.

  •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문의하기

판매(리셀) 금지

  • 본 작품은 수령일로부터 1년간 재판매가 금지됩니다. (경매, 아트페어, 갤러리, 개인 간 거래 등 형식 불문 / 온·오프라인 거래 모두 해당됩니다.)

저작권

  • 작품 구매 후 허가 없이 촬영하거나 프린트 등으로 재생산하는 행위는 저작권 위반에 해당됩니다.
  •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아트앤에디션 및 작가에게 저작권 위반에 따른 위약금을 지급하셔야 합니다.

계약 체결

  • 결제 완료 시, 고객님께서 재판매 금지 및 저작권 관련 약관과 계약 조건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작기간

  • 아트앤에디션의 액자는 맞춤·주문 제작으로 진행됩니다.
  • 작품 및 액자 사양에 따라 제작 기간은 영업일 기준 5~20일 정도 소요됩니다.

배송 및 설치

  • 기본 배송은 CJ대한통운 택배로 진행됩니다.
  • 택배 발송이 어려운 작품은 미술품 전문 운송 업체 또는 특송 차량으로 배송되며, 출고 전 개별 안내 드립니다. (추가 비용 발생)
  •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신 경우, 주문 시 배송 메모에 기입하시거나 1661-6948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품목 및 지역에 따라 배송 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운송 비용

  • 택배 배송 : 주문 금액 5만 원 이상 무료
  • 퀵 배송 : 약 5만 원 내외(서울·경기 북부 해당, 거리·주소·주문 금액에 따라 상이)

해외 배송

  • 해외 배송이 가능합니다. (작품의 무게, 크기, 지역에 따라 포장비와 배송료가 별도 부과/ DHL 발송 / 영업일 기준 5~20일 소요 / 액자 제외, 작품만 주문 가능)
  • 문의는 배송 메모 기입 또는 1661-6948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및 반품

  • 액자가 포함된 주문은 확인 후 즉시 제작이 진행되므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주문 취소는 결제 당일, 24시간 내에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시간 이후에는 제작이 진행되어 취소가 불가합니다.)
  • 상품 하자 또는 파손 시에는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고객센터(1661-6948)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판화지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부적절한 환경으로 인한 손상은 A/S가 불가합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시 왕복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색상, 사이즈 교환 포함)

교환 및 반품 불가 항목

  • 작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원화, 공예품은 작가가 직접 제작·수급하는 작품으로,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한정 수량 에디션 판화 포함)
  •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3mm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모니터와 실제 작품의 색상 차이, 작품 고유의 질감이나 특성은 반품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구매자 과실로 인한 분실 또는 파손의 경우,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인해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A/S 정책

  • 정상적인 사용 중 또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의 경우 A/S가 지원됩니다. (일부 비용 발생 가능)
  • 고객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해 수리 및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A/S가 불가합니다.

작품 관리 방법

  • 작품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습한 공간이나 직사광선 아래 보관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실내 공간에 보관하시면 오랫동안 변색 없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 전면은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시고, 액자 먼지는 물기 없는 먼지털이로 살살 털어 주시기 바랍니다. (물걸레나 유리세정제 사용 시 손상 발생 가능 / 아크릴 박스 액자 포함)

보증서

  • 작가의 사인이 포함된 작품은 아트앤에디션 보증서와 함께 출고됩니다.
  • 보증서는 재발급이 불가하오니, 훼손 및 분실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립금

  • 1회 구매 시 결제 금액의 3%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화이트

    화이트

  • 알루미늄 블랙

    블랙

  • 알루미늄 실버

    실버

  • 알루미늄 그레이

    그레이

  • 알루미늄 골드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원목 우드 베이지

    베이지

  • 원목 우드 화이트

    화이트

  • 원목 우드 블랙

    블랙

  • 원목 우드 월넛

    월넛

  • 원목 우드 브라운

    브라운

  • 원목 우드 그레이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샤이니 실버

    실버

  • 샤이니 골드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엣지 블랙

    블랙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관액자 베이지

    베이지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블랙

제작기법 하이브리드 (Hybrid)

하이브리드는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여러 개의 매체들을 동시에 사용한 혼합 기법을 말합니다. 판화에 있어서 하이브리드는 2가지 이상의 재료를 사용하거나 2가지 이상의 기법을 혼합적으로 사용하여 완성한 판화입니다.

More Artworks

Curation

  • A NEW EDITION CHAPTER

    2026.02.02 – 2026.02.28

  • 김종학, 설악의 생명력 다시 펼쳐지다

    2026.02.02 – 2026.02.28

  • 깊이를 품은 전광영의 블루

    2026.01.13 – 2026.02.12

  • 공간의 틈에 스며드는 빛, 김세중

    2026.02.02 –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