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영 Kim Moon Young
달과 북한산
30 Editions, Matiere, 75.5 x 58.0 cm ? Paper 75.5 x 58.0 cm Image 66.5 x 48.0 cm Framed x cm
₩ 650,000
KIM MOON YOUNG
‘북한산 작가’로 알려진 서양화가 김문영은 20여 년간 수행하는 마음으로 자연의 청정과 기백을 화폭에 담아왔다. 한국적 추상인 ‘단색화’가 주류를 이루던 국내 화단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제129회 프랑스 르살롱 국제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한 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수상작을 전시하며 일찍이 해외로부터 작품 세계를 인정받았다.
가천대학교 회화과와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그는 2000년대에 접어들며 또 다른 실험을 시작했다. 탄탄한 기본 구도 위에서 자연주의로 나아갔고, 이후 자연주의 색채를 더욱 강화하며 신자연주의의 길을 견고히 다져왔다.
신자연주의에서 그의 생태적 접근은 사라져가는 자연을 그림에 담는 데서 출발한다. 강인한 생명력으로 피어나는 야생화와 겨울의 북한산을 주요 모티브로 삼아,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화면 가득 채운다. 색채의 대비를 통한 스토리텔링은 은은함과 심오한 깊이를 동시에 자아내며, 백의민족과 민족주의, 한겨레의 얼을 존중하는 순백의 물감과 조용하지만 치밀하게 치솟는 강한 터치는 푸른 하늘을 정돈한다. 이는 우주와 자연을 존중하고 인간과 자연의 연결고리를 모색하는 작가의 질문과 답이 함께 채색된 결과이다. 그의 작품은 청와대, 통일부, 보령제약, SK네트웍스 등 여러 기관에 소장되어 있다.
Kim Moon Young, a Western-style painter known as the “Bukhansan artist,” has devoted more than two decades to capturing the purity and vital spirit of nature with a meditative mindset. Standing apart in the Korean art scene long dominated by monochrome abstraction, he gained early international recognition after receiving the Bronze Prize at the 129th Le Salon International in France, followed by an exhibition of the award-winning work a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fter graduating from the Department of Painting at Gachon University and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Art Education at Hongik University, he embarked on a new phase of experimentation in the 2000s. Building upon a solid compositional foundation, he moved toward naturalism and subsequently strengthened its chromatic language, steadily establishing his path toward neo-naturalism.
Within neo-naturalism, his ecological approach begins with depicting the vanishing natural environment. Using winter landscapes of Bukhansan and wildflowers that bloom with resilient vitality as key motifs, he fills the canvas with stories offered by nature. His storytelling through color contrast evokes both subtlety and profound depth. Employing pure white paint that honors the spirit of the “white-clad people,” nationalism, and the Korean ethos, alongside quietly surging yet powerful brushstrokes that organize the blue sky, his works embody a noble inquiry into respecting the universe and nature while forging a connection between humanity and the natural world. His works are held in collections including Cheong Wa Dae, the Ministry of Unification, Boryung Pharmaceutical, and SK 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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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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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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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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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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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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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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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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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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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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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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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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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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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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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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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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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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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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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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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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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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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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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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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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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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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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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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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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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마티에르 (Matiere)
마티에르란 질감을 뜻하는 프랑스어 matiere에서 유래한 말로 원화에서 사용된 소재와 용법에 따른 작품 표면의 울퉁불퉁한 질감 그대로를 재현하는 고급 디지털 판화제작 방식을 의미 합니다. 아트앤에디션 프린트스튜디오의 마티에르는 특허기술(특허번호 : 10-0676388)로 등록, 보호받고 있으며 전문가에 의해 최적의 마티에르를 데이터화하여 원화의 느낌과 가장 근접한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전면 반코팅으로 변색이 없고 오염에 강하며 특허기술을 적용한 제작 시스템으로 최상의 결과물이 동일하게 유지되어 모든 작품을 동일한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는 마티에르 기법은 박서보, 김태호, 김강용 작가의 판화를 제작하면서 국내의 유명 재단과 갤러리, 작가들에게 그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