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연 Hong Jae Yeon
작품 448
35 Editions, Lithograph, 55.5 x 38.5 cm ? Paper 55.5 x 38.5 cm Image 42.5 x 27.0 cm Framed x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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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JAE YEON
서양화가이자 판화가인 홍재연은 1980년대 초 혜인사를 찾아 팔만대장경을 접한 이후 판화의 매력에 깊이 몰입하게 되었다. 수많은 경전의 내용을 하나의 판에 함축적으로 담아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이해와 명상의 순간을 선사하는 점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판화는 미술의 본질적인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종종 예술의 아웃사이더로 분류되지만, 홍재연은 전통 판화가 회화에 못지않은 깊은 만족감을 준다고 말한다. 한국판화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그는 판화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바탕으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전통 판화 기법으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미니멀한 조형성과 절제된 색감에서 느껴지는 깊은 아우라는 그의 작품을 관통하는 특징이다. 홍재연은 20여 회가 넘는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통해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펼쳐왔으며, 경희대학교에서 미술학사를,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 석사를 마친 후 경기대학교 미술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Hong Jae Yeon, a painter and printmaker, became deeply immersed in the art of printmaking after visiting Haeinsa Temple in the early 1980s and encountering the Tripitaka Koreana. He was profoundly impressed by how the vast content of countless scriptures could be condensed onto a single printing block, offering viewers moments of understanding and contemplation.
Although printmaking is a fundamental genre of fine art, it is often regarded as an outsider within the art world. Hong believes, however, that traditional printmaking provides a sense of fulfillment equal to that of painting. Having served as president of the Korea Printmakers Association, he maintains a deep affection for the medium and continues to produce his works through traditional printmaking techniques.
The subtle aura that emerges from the minimalist forms and restrained color palette is a defining characteristic of his work. Hong Jae Yeon has held over twenty solo exhibitions and participated in numerous group exhibitions, sustaining an active artistic practice. He earned a bachelor’s degree in fine arts from Kyung Hee University and a master’s degree in art education, and served as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Fine Arts at Kyongg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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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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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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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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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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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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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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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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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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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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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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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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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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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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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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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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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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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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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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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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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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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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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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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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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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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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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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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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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석판화 (Lithograph)
석판화는 목판화처럼 판재에 형태를 조각하거나 선을 음각하는 방식이 아니라, 석회석의 평평한표면에 그림을 직접 그려내고, 그 이미지를 물과 기름의 반발력을 이용하여 찍어내는 평판화이다. 판재에 붓, 크레용 등을 사용하여 직접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드로잉 특유의 회화적인 느낌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 본래는 두껍고 무거운 석판을 사용했으나, 오늘날에는 석판을 대신하는 알루미늄 마판이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