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우 Back Man Woo
색동마을
Unknown, Hybrid, 76.0 x 56.0 cm ? Paper 76.0 x 56.0 cm Image 52.5 x 42.5 cm Framed x cm
₩ 450,000
BACK MAN WOO
백암 백만우는 원색적인 유화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화가로, 보라, 파랑, 흰색 등 강렬한 색채를 통해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심미술’ 장르를 창안한 작가이다. 그는 40여 년간 조선백자와 전통 색감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매년 ‘국제 H.M.A 예술제’를 개최해 국내외 작가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1970년대 작가 활동 초기에는 정밀화에 몰두하며 탄탄한 기량을 쌓았고, 이후 점차 강렬한 원색과 독창적인 표현 기법을 발전시켰다. 대표작 <공간지대>는 분단의 상처를 이미지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초록·빨강·파랑의 강한 색채를 사용해 사슴과 들판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이 작품은 단원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1987년 이후 백만우는 한국 미술 2세대를 대표하는 중심 화가로 자리매김했으며,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다. 초기에는 동물을 주제로 한 애니멀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나, 이후 한국 고유의 색을 활용한 독창적인 이미지 표현에 집중해 왔다. 기네스북 기록 보유 아티스트로서 미국 대통령상, 일본 내각총리대신상, 대만 평화예술대상 등 다양한 국제 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화려하고 강렬한 색채의 회화는 오늘날에도 깊은 감정과 사유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Back Man Woo, also known as Baekam, is a painter widely recognized for his vivid oil paintings rendered in intense primary colors. He originated the genre known as “Sim Art,” a form of aesthetic expression that conveys inner worlds through powerful hues such as purple, blue, and white. For over four decades, he has conducted in-depth research on Joseon white porcelain and traditional Korean color sensibilities, while annually organizing the International H.M.A Art Festival to collaborate with artists from around the world.
In the early stages of his career during the 1970s, Back focused on highly detailed painting to refine his technical skills, later developing a bold visual language defined by striking colors and unique expressive methods. His representative work, <Space Zone>, visualizes the wounds of national division, depicting deer and open fields through vivid greens, reds, and blues. The work won the Grand Prize at the Danwon Art Festival, bringing him widespread recognition.
Since 1987, Back Man Woo has established himself as a central figure of the second generation of Korean contemporary painters and has gained international acclaim through numerous awards in Japan and beyond. Beginning as an animal artist, he gradually shifted his focus toward creating distinctive imagery rooted in Korean color traditions. As a Guinness World Record–holding artist, he has received honors such as the U.S. Presidential Award, the Prime Minister of Japan Award, and the Taiwan Peace Art Award. The radiant and powerful chromatic energy of his paintings continues to inspire viewers, offering profound emotional and contemplative reso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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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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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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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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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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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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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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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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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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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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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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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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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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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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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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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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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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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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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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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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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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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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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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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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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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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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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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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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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작기법 하이브리드 (Hybrid)
하이브리드는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여러 개의 매체들을 동시에 사용한 혼합 기법을 말합니다. 판화에 있어서 하이브리드는 2가지 이상의 재료를 사용하거나 2가지 이상의 기법을 혼합적으로 사용하여 완성한 판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