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빈 Lee Jung Been

Untitled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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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ditions, Matiere, 45.0 x 45.0 cm ? Paper 45.0 x 45.0 cm Image 41.0 x 41.0 cm Framed x cm

₩ 250,000

(원목)관액자베이지
(원목)관액자화이트
(원목)관액자블랙
(원목)우드베이지 3.2
(원목)우드화이트 3.2
(원목)우드블랙 3.2
(원목)우드월넛
(원목)우드브라운
(원목)우드그레이
(원목)빈티지화이트
(원목)샤이니실버
(원목)샤이니골드
(원목)엣지블랙
(원목)엣지실버
(원목)엣지골드
노블화이트
노블골드브라운
클래식화이트
클래식실버
클래식골드
(원목)디럭스실버
(원목)디럭스골드
알루미늄화이트
알루미늄블랙
알루미늄그레이
알루미늄골드
알루미늄실버
액자 선택 전

LEE JUNG BEEN

이정빈 작가사진

이정빈 작가는 코듀로이 섬유의 독특한 질감을 도자 위에 섬세하게 구현하며, 전혀 다른 물성들이 만나는 순간에 일어나는 감각의 긴장과 변화를 포착한다. 부드럽고 유연한 섬유의 온기와 단단하고 견고한 도자의 차가움이 맞닿을 때, 우리는 익숙한 감각이 낯설고 새로운 경험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맞이한다. 시각과 촉각의 경계가 흐려지고, 감각의 지도가 새롭게 그려진다.

작가는 감각의 충돌과 균열을 표현하며, 그 안에서 흘러나오는 미묘한 떨림들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그는 공예를 하나의 감각적 언어로 확장하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으며, 작품을 통해 고요한 분위기와 세심한 부분들에서 숨겨진 깊이감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정빈의 작품은 멀리서 보는 경험과 가까이서 만나는 경험이 전혀 다른 감동을 준다.

작품과 관객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감각의 다리가 놓여, 그 다리를 건너며 우리는 일상에서 잊고 있던 섬세한 감수성을 다시 만나게 된다.

Lee Jung Been delicately captures the unique texture of corduroy fabric on ceramics, seizing the moment when different materials collide and create sensory tension and transformation. When the warmth and softness of the fabric meet the cold, rigid surface of the ceramic, familiar sensations shift into a new and unfamiliar experience. The boundaries between sight and touch blur, and a new sensory map is drawn.

The artist expresses these sensory collisions and fractures, unraveling the subtle vibrations that emerge from them through his own sculptural language. He continues to experiment with expanding craft into a sensory language, offering a sense of tranquility in the overall view of his works, while revealing hidden depths when one closely observes the delicate details. Lee Jung Been’s works provide distinct emotional experiences from both afar and up close.

An invisible bridge of sensory connection is formed between the artwork and the audience, and as we cross this bridge, we are reminded of the delicate sensitivity that we may have forgotten in our everyday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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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 알루미늄 화이트

    화이트

  • 알루미늄 블랙

    블랙

  • 알루미늄 실버

    실버

  • 알루미늄 그레이

    그레이

  • 알루미늄 골드

    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 원목 우드 베이지

    베이지

  • 원목 우드 화이트

    화이트

  • 원목 우드 블랙

    블랙

  • 원목 우드 월넛

    월넛

  • 원목 우드 브라운

    브라운

  • 원목 우드 그레이

    그레이

  • 빈티지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 노블 골드 브라운

    노블 골드 브라운

  • 클래식 화이트

    클래식 화이트

  • 클래식 실버

    클래식 실버

  • 클래식 골드

    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샤이니 실버

    실버

  • 샤이니 골드

    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엣지 블랙

    블랙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엣지 실버

    실버

  • 엣지 골드

    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 관액자 베이지

    베이지

  • 관액자 화이트

    화이트

  • 관액자 블랙

    블랙

제작기법 마티에르 (Matiere)

마티에르란 질감을 뜻하는 프랑스어 matiere에서 유래한 말로 원화에서 사용된 소재와 용법에 따른 작품 표면의 울퉁불퉁한 질감 그대로를 재현하는 고급 디지털 판화제작 방식을 의미 합니다. 아트앤에디션 프린트스튜디오의 마티에르는 특허기술(특허번호 : 10-0676388)로 등록, 보호받고 있으며 전문가에 의해 최적의 마티에르를 데이터화하여 원화의 느낌과 가장 근접한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전면 반코팅으로 변색이 없고 오염에 강하며 특허기술을 적용한 제작 시스템으로 최상의 결과물이 동일하게 유지되어 모든 작품을 동일한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는 마티에르 기법은 박서보, 김태호, 김강용 작가의 판화를 제작하면서 국내의 유명 재단과 갤러리, 작가들에게 그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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