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자 Lee Sook Ja
청맥
150 Editions, Silkscreen on Archival, 94.0 x 74.0 cm ? Paper 94.0 x 74.0 cm Image 80.0 x 62.0 cm Framed x cm
SOLD OUT
LEE SOOK JA
‘보리밭 작가’라 불리는 이숙자는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1970년대 후반부터 일관되게 한국적인 정서가 담겨있는 보리밭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했다. 특히 작품 속 보리는 마치 화면 밖으로 뛰쳐나올 듯 톡톡 불거져 있는데, 이러한 부조 기법을 한국 채색화에 처음으로 도입하여 독창적 표현 방식을 확립했다.
미술의 소재로 주목받지 못했던 보리밭을 회화의 대상으로 승화시키고 놀라운 조형성을 획득해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그는 홍익대학교 미대 시절부터 한국화의 사실적 채색에 천착해 왔으며, 한국 채색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일관된 노력을 해왔다.
수십 번의 덧칠을 거듭해야 원하는 색채를 드러내는 재료의 속성 때문에 오랜 작업 시간과 장인적 기질을 요구한다. 그의 작업 방식은 몇 년에 한 작품을 완성할 정도로 열정적이면서 견고하고 집요함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이브의 보리밭 시리즈’는 보리밭의 소재에 여성의 누드를 등장시켜, 당당하고 자신감에 찬 여성의 표정으로 여린 보리밭을 강하고 긍정적인 정서로 변환시킨다. 현재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통해 한국 채색화의 거장 이숙자의 실험은 계속되고 있다.
Lee Sook Ja, known as the “Barley Field Artist,” majored in Oriental painting at Hongik University and its graduate school. Since the late 1970s, she has consistently depicted barley fields imbued with distinctly Korean sensibilities using a variety of techniques. Notably, the barley in her works appears to bulge forward as if leaping out of the canvas; by introducing relief techniques into Korean color painting for the first time, she established a highly original mode of expression.
By elevating barley fields—previously overlooked as a subject in art—into a painterly theme and revealing their remarkable formal potential, she opened up new artistic territory. Since her student days at Hongik University, she has been deeply committed to realistic coloring in Korean painting, making sustained efforts to inherit and contemporize the tradition of Korean color painting.
Because the materials require dozens of layers of paint to achieve the desired colors, her practice demands long working hours and a craftsmanlike dedication. Her working method is renowned for its passion, solidity, and persistence, often taking years to complete a single piece. In the “Eve’s Barley Field” series, the inclusion of female nudes within the barley fields transforms the gentle landscape into one charged with strength and positive emotion, expressed through confident and self-assured female figures. Through her continued prolific practice, Lee Sook Ja’s experimentation as a master of Korean color painting carries on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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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액자Material : 알루미늄
7mm 두께의 알루미늄 소재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얇은 프레임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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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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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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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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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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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우드/빈티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의 결을 부드럽게 샌딩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린 베이지, 월넛,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기본으로 하며, 거친 면을 샌딩하지 않고 흰색으로 덧칠해 원목 본연의 색감과 빈티지한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빈티지 화이트 옵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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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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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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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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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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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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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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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화이트
노블/클래식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섬세한 조각 문양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엔틱 액자입니다. 수지 재질로 제작되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목 특유의 엔틱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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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크리스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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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골드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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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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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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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골드
샤이니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샌딩한 후 전면에만 실버와 골드를 은은하게 분사하여 자연스럽게 빛나는 샤이니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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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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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엣지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프레임 바깥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입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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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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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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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럭스 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엔틱 문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최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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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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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관액자Material : 라슨쥴 수입 원목
평면적인 그림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액자입니다. 그림을 바닥보다 높게 올리고 사방에 공간을 주어 깊이감 있는 입체 효과를 연출하며, 세계 최고급 브랜드 라슨쥴 원목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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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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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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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