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범 Jung Woo Bum

Archival

7월 햇빛이 뜨거운 날 파주출판단지 내 아트앤프린트스튜디오 판화 공방을 방문했다. 공방 안 여기저기를 구경하는데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판화가 원작을 능가하고 있었다.

그리고 공방 내에 어마어마한 판화 작업대와 판화 작품 수납 공간 시설들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며칠 전에는 ‘판타지아 판화’에 사인하러 갔는데 흡족하게 잘 나왔다. 또한 여러 직원들이 사인하는 동안 매우 효율적으로 협동하는 모습을 보고 흐뭇했다.

아트앤 브라보!

_ Jung Woo B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