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의 화가 김종학

Kim Chong 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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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dition by Kim Chong Hak

  • Prints 15% (Up to 5 works per piece)
  • Jan 7–31, 2025

김종학 작가가 그리는 숲과 야생화는 추상을 바탕으로 한 구상으로, 실제 꽃과 상상의 꽃이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기운이 생동하고 거칠게 휘두른 붓놀림에서 자연의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원근법은 없고 특별한 구도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꽃과 풀들이 장대하게 펼져지며 조화를 이룹니다.

김종학 작가 판화 싸인하는 모습

김종학은 무명시절이 길었던 자신의 절박했던 순간에 설악의 추운 겨울을 이겨내며 생명의 축제를 벌이는 야생화를 통해 사람으로 인해 다친 마음을 치유하면서 설악산과 설악산에 핀 꽃을 많이 그려 ‘설악의 화가’,‘꽃의 화가’로 불립니다.

김종학 판화 에디션 넘버
김종학 판화 싸인
김종학 판화 상세
김종학 판화 상세
김종학 판화 상세
김종학 판화 상세

야생화들처럼 추운 무명시절을 이겨내고 ‘한국의 피카소’라는 별명을 얻으며 한국 미술사를 통틀어 가장 많은 작품을 남긴 화가 ‘김종학’. 한때 투자가치 1순위에 오르기도 한 그의 새로운 에디션 판화를 스페셜하게 만나보세요.

More Artworks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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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 Paper

    2025.07.03 – 2025.08.17

  • 사람이 꽃이다

    2024.03.06 – 2024.04.07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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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기록] 김종학의 시간을 읽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