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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콜렉션의 시작

좋은 그림을 고르고 사는 방법

아트 콜렉션의 시작

추천이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지만 일단 기회가 될 때마다 많은 그림을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그림이 어떤 것인지 스스로의 취향을 먼저 파악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갤러리, 아트페어에 가보기도 하고,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서도 많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니 그렇게 시간을 투자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기만 하는 단계를 넘어서 비싸지 않은 그림부터 구입 해보기를 권합니다. 그림은 보는 것도 즐겁고 행복하지만 소유 하는 것은 더 큰 감동이 있습니다. 옷 한 벌을 사는 것보다 외식을 한끼 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행복과 만족감을 줍니다. 그 가격의 고저를 막론하고 그림을 제품이 아니라 작품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림은 작가의 정신과 작가가 살고 있는 그 시대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림을 살 때, 그저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내재 되어 있는 작가의 생각과 의미를 공부하고, 알고 사는 것이 재미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윌리엄 스윗러브의 펭귄 오브제는 플라스틱 물병을 짊어진 펭귄 이미지를 통해 환경과 기후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류예지작가는 성냥, 꽃뿌리, 사과 등 일상의 소재가 예술이 되고 소소한 것들이 곧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작가들은 작품 속에 그의 철학과 삶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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