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알머슨 / Eva Armisén

Spain 1969

At the fair / 2016

실크스크린 / Serigraph


Edition of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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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H 57.0 x  W 74.0 cm

Image H 57.0 x  W 74.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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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én

스페인 출신 여류 화가인 에바 알머슨은 일상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사랑스럽게 그려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에바 알머슨은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태어났으며, 바르셀로나에서 미술공부를 한 이후 줄곧 그곳에 정착하여 유럽과 미국, 아시아를 오가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행복’, ‘가족’, ‘꿈’ 등, 소소한 일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사랑스럽게 그려낸 작품들이 우리나라의 많은 팬들에게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페어런트 후드〉, 〈ER〉, 〈하우스〉 등의 텔레비전 시리즈와 〈THE GEORGE LOPEZ SHOW〉 그리고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소개된 바 있으며, 스페인에서 출간한 어린이 도서《QUE ME ESTA PASANDO?》는 남편 마크 패롯과 함께 지었다. 또한 “LOS ARMISEN”PRODUCT LINE을 가지고 있다.

Eva Armisén, born in Spain in 1969, is a prolific Spanish artist who specializes in paintings, drawings, illustrations, printmaking and ceramics. Her frequent appearance in a variety of recent art events in Asia, including the Hong Kong Spoon Art Fair 2012,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2011 & 2012 and Art Taipei 2011 & 2012 is worthy of note. She also had two exhibitions in Hong Kong in 2011 and 2013, featuring her series of whimsical and joyful paintings about everyday life.  The Armisén philosophy of art is rather positive and accessible look around, find happiness in our everyday life and live for the moment. The vibrant colours she uses are reminiscent of her Spanish origin which has nurtured so many masters such as Picasso, Miró and Dalí. The fluidity of her brushwork resonates with the joyful melody whispered by summer bi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