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N EDITION

보이지 않는 비경, 그 안의 달의 소리 한국 목탄화의 대표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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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소나무)

작가명
이재삼Lee Jaesam
에디션
Edition of 35
제작방식
목판화 / Woodcut
작품코드
CAN1LJS2001
작품크기

W 81.8 x H 185.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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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이재삼 Lee Jaesam , Korea , 1960

한국 목탄화의 대표화가

이재삼은 강릉대와 홍익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1988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수십회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이영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고 제3회 박수근미술상을 수상하였다. 그가 나고 자란 강원도 영월은 지금은 청정구역, 동강으로 유명해진 검은 탄광촌의 중심이다. 그래서인지 그는 ‘검묵’이라 부르는 목탄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단색처럼 보이는 목탄의 색감 이면에는 도리어 더 많은 색을 함축하고 있어 가늠할 수 없는 깊이를 느끼게 한다. 이재삼이 그리는 달빛을 가득 담은 소나무와 매화, 폭포 그리고 대나무의 비경은 목탄화 중 백미다. 그는 달빛 속 소나무를 많이 그린다. 어린시절 고향 영월에서 본 소나무가 가슴 한 켠에서 자라 오랜 시간 수많은 소나무들을 찾아 다녔다고 한다. 영양의 만지송, 합천 화양리의 소나무, 지리산 천년송 등 오래된 소나무를 치열한 묘사로 되살려낸 그의 작품은 사진만큼 사실적이면서 회화적이다. 목탄이 캔버스의 거친 질감에 부딪치면서 그려지는 숲의 비경은 감탄을 금할 수 없이 웅장하다. 30년간 목탄화를 그려온 이재삼은 나무 너머에 있는 어둠의 여백, 보이지 않지만 그 안에 비경이 있고, 비경 안으로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달의 소리와 음혈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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