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N EDITION

양해웅

Yang Haeung

Korea,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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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정신 세계를 함축하는 오브제들

양해웅의 오브제는 관계에 대한 연구와 고민을 통한 사유의 산물이다. 작가 자신의 몸을 비롯하여 사람과 자연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그 관계의 변화와 조화라는 관점을 응시한 이미지의 축적이다. 동양의 정신세계를 함축하고 해체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오브제는 모던하고 딘순한 이미지로 재탄생한다. 참다운 관계의 성립은 교류와 확장, 견제와 균형, 비움과 자유라는 상대적인 심리의 대상이 된다. 그의 조소작품에서는 색감이 인상적인 포에지(poesy)로 드러나기도 한다. 작가의 예리한 시선은 삼라만상속 동양적 정신세계의 깊이를 미학적인 코드로 환원해낸다. 양해웅은 프랑스, 독일, 중국 등 국내외에서 많은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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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새벽별

Edition of 90

에세이&아티클

양해웅 작가 15회 개인전 '시간의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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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페인팅 대가’ 양해웅 개인전 여수 아르블루갤러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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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부터 인간으로 이어진 존재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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