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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윌슨

Steven Wilson

United Kingdom,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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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패러다임을 넓히는 다양한 시도

런던에서 태어나 브라이튼에서 살며 실험적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스티븐 윌슨은 스크린기법을 활용한 판화와 디지털기술, 팝아트와 그래피티 등을 혼합하여 전통과 현대 사이의 교차점을 탐구하며 대중예술을 추구하고 있다. 다양한 작업을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3D기술을 탐색하며 주변사물을 소재로 일러스트레이션과 타이포그래피,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등 아트디렉션의 모든 과정을 즐긴다. 로버트 로젠버그와 앤디 워홀 등 팝 아티스트의 영향을 받아 1960~1970년대에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사이키델릭(psychedelic)아트를 팝아트에 혼합해 독창적인 장르를 만들어낸 스티븐 윌슨은 1998년형 폭스바겐의 뉴 비틀로 대표되는, 과거의 향수를 신선하게 재현해내 사랑받는 레트로스타일(retro-style)에 매우 강렬한 색감과 네온 이펙트를 결합했다. 자유분방한 뉴욕 스피릿과 록의 이미지에 상상력 가득한 세계를 더해 펜과 연필, 콜라쥬와 플레이 도우, 포토샵 등 전방위적 테크닉으로 가능성의 영역을 무한 확장하고 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예술가로 현대 미술의 패러다임을 한층 넓혀 나가고 있는 스티븐 윌슨의 작품은 워너 뮤직의 앨범커버 제작부터 MTV, 코카콜라, NYCGO, 나이키, 니만 마커스 등 유수의 글로벌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다.

 

 

에세이&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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