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N EDITION

노은님

Ro Eunnim

Korea,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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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시인

노은님은 1973~1979년까지 클레와 칸딘스키의 바우하우스 제자인 한스 티만과 카이 수덱 교수의 지도로 함부르크 국립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였다. 1980년 함부르크 파브릭 ‘누구를 속이느냐’와 1985년 베를린 바우하우스 아카이브 전시에 참여했고 함부르크 쿤스트하우스의 ‘평화를 위한 비엔날레’에 요셉 보이스, 존 케이지, 백남준, 솔 르윗 등과 함께 했다. 함부르크와 본, 쿤스트퐁즈와 봅스베데 장학금, 1985년 BDI 미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1990~2010년까지 함부르크 국립조형예술대학 정교수로 재직하였고 회화와 오브제, 공공설치 등으로 세계 각지에서 매년 10회 이상의 전시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노은님의 그림은 화선지 위에 두터운 묵선으로 간단하게 마무리 짓는 식이다. 그 검은 선은 유희하다 형태를 만든다. 고양이나 물고기가 되고 새가 되기도 한다. 바다인지 하늘인지, 떠다니는지 날아다니는지 자신들의 세계에서 움직이고 있다. 대범하게 응축된 작가의 내면에 공감하게 된다.

작가의 작품보기

무제

Edition of 60

무제

Edition of 60

무제

Edition of 60

무제

Edition of 60

나비와 함께

Edition of 30

나뭇잎과 놀다

Edition of 30

에세이&아티클

마음 가는 대로 그렸어요, 그림도 인생도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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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늘 지옥이었는데 붓이 날 천국으로 이끌었죠"  출처 : http://new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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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에게 '女 꼬리표'를 왜 붙이나  출처 : http://www.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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